기자 · 이도현(서울시청·노스페이스)이 아시안게임 통산 세 번째 메달을 수확했다. 2026.10.3 (나고야=연합뉴스) 장현구
일정과 코스 구성을 나란히 보면 그림이 선명해진다.
이도현 (나고야=연합뉴스) 이동해 기자 · 3일 일본 나고야 국제전시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스포츠클라이밍 남자 리드 결승전. 아쉬움 삼키는
대한민국 이도현이 완등에 실패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
운영 취지를 이어서 읽으면 방향이 분명하다.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의 포트 메세 전시관에서 열린 스포츠클라이밍 남자 리드 결승에서 38을 받아 스즈키 네오(40+)와 요시다 사토네(38+·이상 일본)에 연이어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도현은 3일
대회 콤바인 은메달, 이번 대회 볼더링에서 은메달을 딴 이도현의 아시안게임 세 번째 메달이다. 2022 항저우
내려오는 이도현 (나고야=연합뉴스) 이동해 기자 · 3일 일본 나고야 국제전시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스포츠클라이밍 남자 리드 결승전. 로프에 매달려
대한민국 이도현이 완등에 실패한 뒤 로프에 매달려 내려오고 있다.
15m 높이의 인공 암벽을 제한 시간(6분) 내에 누가 가장 높이 오르는지를 겨루는 종목으로 지구력과 함께 미리 코스를 파악하는 '루트 파인딩'으로 효율적인 힘 배분을 중시한다. 2026.10.3 리드는
홀드(손잡이)까지 완등했다는 걸 의미하며, 가령 38이면 38번 홀드까지는 성공했고, 38+면 38번 홀드를 성공하고 39번 홀드로 이동하려는 유효한 동작을 했다는 뜻이다. TOP은 마지막
숫자가 높을수록 높은 순위에 오른다.
선수로 나섬한 노현승(부산신정고)은 26+로 참가 선수 9명 중 7위에 올랐다. 이도현과 함께
[아시안게임] 스포츠클라이밍 서채현, 리드 준결승 공동 1위로 결승행 [아시안게임] 클라이밍 '간판' 이도현, 1번 과제 0점에도 극적인 은메달(종합2보) 관련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