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으로 탈출한 말을 구조한 제주서부경찰서 노형지구대 최규민 순경이 대한승마협회의 ‘용감한 승마인상’을 받았다. 협회는 15일 자로 상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박서영 대한승마협회장은 최 순경의 침착하고 용감한 구조가 시민의 피해를 막고 말 복지에도 기여했다며 수상 이유를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