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가 2027시즌 준비를 위해 4일부터 24일까지 일본 미야자키현 휴가에서 수비 강화 캠프를 연다. 이동욱 감독을 비롯한 코치진과 선수 총 50명이 참가하며, 4일 훈련 후 1일 휴식하는 일정으로 진행된다.
미국과 일본의 훈련 기관 및 구단 캠프에 파견된 일부 선수도 캠프 도중 합류한다. 이동욱 감독은 선수들이 상황별 세밀한 움직임을 익혀 실전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도하겠다고 밝혔다.
롯데 자이언츠가 2027시즌 준비를 위해 4일부터 24일까지 일본 미야자키현 휴가에서 수비 강화 캠프를 연다. 이동욱 감독을 비롯한 코치진과 선수 총 50명이 참가하며, 4일 훈련 후 1일 휴식하는 일정으로 진행된다.
미국과 일본의 훈련 기관 및 구단 캠프에 파견된 일부 선수도 캠프 도중 합류한다. 이동욱 감독은 선수들이 상황별 세밀한 움직임을 익혀 실전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