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서영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아이스버그골프·서울신문 오픈에서 우승했다. 성유진과 나란히 최종 합계 4언더파 212타를 기록한 뒤 연장전에서 승리했고, 성유진은 2위에 올랐다.

김시현과 이예원은 3언더파 213타로 공동 3위를 차지했다. 최은우, 김민솔, 이채은, 김민주는 2언더파 214타로 공동 5위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