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기준 2026-2027 KCC 프로농구 정규시즌에서 삼성이 4승으로 선두에 올랐다. 정관장은 4승 1패로 삼성에 0.5경기 뒤진 2위이며, kt가 3승 2패로 3위, DB가 2승 2패로 4위다.

LG와 KCC, 한국가스공사는 나란히 2승 3패로 공동 5위다. 소노는 2승 4패로 8위, 현대모비스는 1승 4패로 9위에 자리했다.

SK는 18일부터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