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서울 SK의 오세근이 15일 아이들과미래재단을 방문해 기부금을 전달했다. 재단 홍보대사로 활동하는 오세근의 방문에는 SK 김기만 수석코치도 함께했다.
재단의 꿈이룸 재능장학생 출신인 에디 다니엘도 SK와 인연을 맺었다. SK에 입단한 그는 2026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대표로 출전해 금메달을 획득했다.
프로농구 서울 SK의 오세근이 15일 아이들과미래재단을 방문해 기부금을 전달했다. 재단 홍보대사로 활동하는 오세근의 방문에는 SK 김기만 수석코치도 함께했다.
재단의 꿈이룸 재능장학생 출신인 에디 다니엘도 SK와 인연을 맺었다. SK에 입단한 그는 2026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대표로 출전해 금메달을 획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