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 공격수 클리말라가 2026시즌 9월 EA 스포츠 이달의 선수상을 받는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5일 클리말라를 수상자로 발표했다.

클리말라는 평가 대상인 서울의 4경기에서 3골을 넣었으며, 전북 현대와의 29라운드에서는 두 골을 기록했다.

기술위원회와 팬, FC온라인 이용자 투표를 합산한 결과 클리말라는 38.60점으로 이탈로의 27.55점을 앞섰다. 시즌 14골로 득점 2위에 올라 있는 그는 K리그1 선두 서울의 공격을 이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