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FC가 18일(한국시간) 뉴욕 시티 필드에서 열린 MLS 원정 경기에서 뉴욕 시티와 1-1로 비겼다. 연승에는 실패했지만 최근 2경기에서 1승 1무를 기록했다.
LAFC는 전반 44분 레오 발타의 프리킥 골로 앞섰다. 그러나 후반 14분 코너킥에서 안드레아스 페레아에게 헤딩 동점 골을 허용했다.
손흥민은 경기 종료 직전 역습에서 페널티지역 오른쪽으로 들어가 오른발 슈팅을 날렸지만 왼쪽 골대에 맞아 결승 골 기회를 놓쳤다. LAFC는 승점 46으로 서부 콘퍼런스 6위에 머물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