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연주가 21일 무안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무안CC·올포유 드림투어 21차전에서 1, 2라운드 합계 8언더파 138타로 우승했다. 이 대회를 끝으로 2026시즌 드림투어가 마무리됐다.
안연주는 우승 상금 1천50만원을 받았다. 다만 추천 선수로 출전한 만큼 이번 상금은 공식 누적 상금에 반영되지 않는다.
시즌 상금왕은 2승과 상금 4천832만원을 기록한 주가인에게 돌아갔다. 상금 랭킹 15위까지의 선수들은 2027 KLPGA 정규투어 출전권을 확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