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가 호펜하임과의 유로파리그 경기에서 2골 1도움을 기록하며 베식타시의 3-2 승리를 이끌었다. 후반 15분 선제골을 도운 뒤 1-1로 맞선 후반 27분과 34분 연속 득점했다.
베식타시는 리그 페이즈 2연승을 거뒀고, 오현규의 시즌 공식전 기록은 3골 3도움이 됐다.
조규성은 에그나티아와의 유로파 콘퍼런스리그 첫 경기에서 미트윌란을 패배 위기에서 구했다. 0-1로 뒤지던 전반 33분 오른쪽 크로스를 헤더로 연결해 동점을 만들었고, 경기는 1-1로 끝났다. 조규성은 공식전 4골 1도움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