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16∼22일 제주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관광 홍보관을 운영한다. 제주월드컵경기장 광장에 부스를 마련해 선수단과 방문객에게 울산의 관광지와 특산품, 관광상품을 소개한다.
홍보관에는 간월재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대형 포토존과 권역별 관광지 전시 공간을 꾸렸다. 관광상품 전시와 홍보물 배부, 관광 앱 ‘왔어울산’ 설치를 독려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개막일과 폐막일에는 오후 7시까지 연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