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임찬규가 장모상을 당한 가운데 18일 광주에서 열리는 KIA와의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 예정대로 선발 등판한다. LG 구단은 “내일 선발 등판은 변동 없다”고 밝혔다.
임찬규의 장모이자 프로골프선수 손새은의 모친인 최윤정씨는 17일 57세로 별세했다. 손새은은 언니인 배우 손나은과 함께 빈소에서 조문객을 맞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LG 임찬규가 장모상을 당한 가운데 18일 광주에서 열리는 KIA와의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 예정대로 선발 등판한다. LG 구단은 “내일 선발 등판은 변동 없다”고 밝혔다.
임찬규의 장모이자 프로골프선수 손새은의 모친인 최윤정씨는 17일 57세로 별세했다. 손새은은 언니인 배우 손나은과 함께 빈소에서 조문객을 맞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