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오는 18∼24일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에 전북 선수단 20명이 참가한다. 전북 선수 12명이 7개 종목에 출전하며, 한국은 전체 18개 종목에 선수와 임원 357명을 파견한다.

전북 선수단에서는 항저우대회 입상자인 이도연(사이클), 전민재(육상), 이근우(탁구), 류은환·이진솔(펜싱)이 다관왕에 도전한다. 국제대회 경험을 쌓은 박준영·박찬종(사이클), 황인춘(탁구), 이승후(배드민턴)도 메달을 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