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이 수비 보강을 위해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를 겨울 이적시장에서 영입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스퍼스웹은 16일 풋볼 인사이더를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
다만 구체적인 영입 제안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바이에른은 기존 선수단을 유지하는 데 무게를 두고 있다. 막스 에베를 단장은 선수들에게 만족한다며 1월 이적시장에서 변화를 줄 필요가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다만 선수단 전체에 관한 발언으로, 김민재의 이적 가능성을 직접 부인한 것은 아니다. 김민재의 계약은 2028년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