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프로농구 정규시즌 중간순위에서 삼성이 5승으로 1위에 올랐다. 정관장은 6승 1패로 2위, 한국가스공사는 3승 3패로 3위에 자리했다.

소노와 kt는 3승 4패로 공동 4위, DB는 2승 3패로 6위를 기록했다. LG와 KCC, 현대모비스는 2승 4패로 공동 7위이며, SK는 1패로 10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