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따며 한국 MMA 사상 첫 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가 된 이보미가 대한MMA총협회로부터 포상금 2천만원을 받았다. 황일영 부회장은 1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굽네 ROAD FC 079' 대회 현장에서 포상금을 전달했다.
황 부회장은 이보미의 노력을 격려하며 한국 MMA의 성장을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보미는 SNS에 포상에 대한 감사와 책임감을 전하고, 겸손하게 노력해 더 좋은 성과로 보답하겠다는 뜻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