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보디빌딩·피트니스 국가대표와 상비군 선수 19명이 스페인 산타수산나에서 세계 정상급 선수들과 겨룬다. 대한보디빌딩협회는 오는 29일부터 11월 2일까지 열리는 2026 IFBB 세계 피트니스 및 보디빌딩 선수권대회에 대표팀을 파견한다고 21일 밝혔다.

대표팀에는 2026 미스터 코리아 대상 수상자 이재천과 2025 미스터 YMCA 대상 수상자 백성훈이 포함됐다. 2024 미스터 YMCA 대상 송시훈, 2024 미즈 코리아 대상 김나인도 메달에 도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