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2일부터 4일간 해남 파인비치골프링크스에서 열리는 LPGA 투어 2026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해남군민은 입장료를 50% 할인받는다. 대회 주최 측과 해남군체육회가 마련한 혜택으로, 현장 매표소에서 신분증으로 해남군 거주 사실을 확인받으면 할인 가격에 입장권을 살 수 있다.

국내 유일의 LPGA 투어 대회인 이번 대회에는 선수 84명이 출전해 총상금 235만달러를 놓고 경쟁한다. KLPGA와 LPGA의 업무협약에 따라 KLPGA 투어 소속 선수 15명도 참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