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디야커피가 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스 남자 프로농구단, 대전 정관장 레드스파크스 여자 프로배구단과 파트너십을 맺었다. 두 구단 선수들은 이디야커피 로고가 들어간 유니폼을 착용하며, 연고지 가맹점에서는 구단과 연계한 마케팅을 진행한다.

안양 지역 가맹점 행사는 오는 5일부터 내년 4월 11일까지 열린다. 선수 5명의 이미지를 활용한 한정판 이디야카드와 랜덤 포토카드를 마련하고, 행사 기간 한정판 카드로 결제한 누적 금액이 많은 고객 15명에게 사인 유니폼을 준다.

구단 유니폼이나 안양 홈 경기 티켓을 소지한 고객은 아메리카노와 디카페인 아메리카노를 10% 할인받을 수 있다.

대전 지역 가맹점에서는 이달 말부터 정관장 레드스파크스와 연계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