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프로농구 정규시즌 중간순위에서 삼성이 8승으로 선두를 지켰다. SK는 4승 1패로 2위, 정관장은 6승 3패로 3위에 올랐다.

두 팀 모두 삼성과의 승차는 2.5다.

DB는 5승 4패로 4위에 자리했다. 소노·LG·한국가스공사는 4승 5패로 공동 5위, kt·현대모비스는 3승 6패로 공동 8위다.

KCC는 2승 8패로 10위에 머물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