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여자배구, 대만 꺾고 조 1위 확정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아시아배구연맹(AVC)컵 대회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대만을 3-2로 제압하며 조 1위로 준결승에 진출했다.
세계랭킹 33위의 한국 대표팀은 이 경기에서 접전 끝에 승리를 거두며 그룹 상위 진출을 확정했다. 차상현 감독의 전술과 선수들의 경기력이 돋보이는 경기였으며, 한국 여자배구는 이제 AVC컵 준결승전을 향해 나아가게 된다.
조별리그 최종 관문 돌파
한국 여자배구대표팀이 AVC컵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보여준 저력 있는 경기운영으로 대만과의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이 승리로 한국은 조 1위의 영예를 안으며 준결승 진출의 티켓을 확보했다. 앞으로의 준결승전에서도 한국 여자배구대표팀의 활약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