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윤서의 티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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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 양윤서, 예상 넘는 활약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골프 여자 국가대표에 선발된 아마추어 양윤서(인천여고부설방통고)가 한국여자오픈 2라운드에서 깜짝 선두에 올랐다. 양윤서는 난이도 높기로 알려진 골프장의 까다로운 코스를 뚫고 상위권에 진출하는 저력을 보였다.

시즌 첫 무대에서 두각

국내 프로 투어 주요 대회인 한국여자오픈은 국내 골프 선수들의 실력을 겨루는 무대다. 양윤서는 아마추어 신분으로도 프로 선수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경쟁력 있는 성적을 기록했다. 2라운드 결과는 양윤서가 골프 실력에서 얼마나 성장했는지를 보여주는 사례가 됐다.

아시안게임 대표로서의 기대감

앞서 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 선발된 양윤서는 이번 대회를 통해 국제 무대를 앞두고 자신감을 쌓고 있다. 한국 여자 골프 선수들의 전력 강화와 아시안게임 메달 획득이라는 목표 달성에 주목할 가치가 있다.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되는 유망 선수로 평가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