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축구연맹(FIFA)이 첫 여자 클럽 월드컵 개최지로 미국을 선정했다. 대회는 2028년 1월 5일부터 30일까지 열린다.
아시아에서는 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우승팀인 중국 우한 장다와 북한 내고향이 출전권을 확보했다. 우한 장다는 2024-2025 시즌, 내고향은 2025-2026 시즌 우승으로 세계 무대에 나선다.
아시아에 남은 1장의 출전권은 2026-2027 AWCL 성적에 따라 결정되며, 이 대회에는 2025 WK리그 우승팀 화천 KSPO가 참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