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이 2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KIA와의 플레이오프 1차전 선발 명단을 발표했다. 시즌 막판 햄스트링 부상으로 빠졌던 구자욱은 3번 지명타자로 나서고, 올해 KIA전 타율 0.190에 그친 최형우는 선발 명단에서 빠졌다.
좌익수는 박승규가 맡는다. 전병우와 선발 자리를 놓고 경쟁한 김영웅은 3루수로 출전하며, 선발 투수는 크리스 페덱이다.
삼성이 2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KIA와의 플레이오프 1차전 선발 명단을 발표했다. 시즌 막판 햄스트링 부상으로 빠졌던 구자욱은 3번 지명타자로 나서고, 올해 KIA전 타율 0.190에 그친 최형우는 선발 명단에서 빠졌다.
좌익수는 박승규가 맡는다. 전병우와 선발 자리를 놓고 경쟁한 김영웅은 3루수로 출전하며, 선발 투수는 크리스 페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