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아리엘 후라도가 KIA와의 플레이오프에서 선발로 나서 7이닝 5안타 2볼넷 3삼진 1실점(비자책)을 기록했다. 투구수는 95개였다.
디아즈의 포구 실책으로 나간 주자가 박재현의 적시타로 홈을 밟았지만, 후라도는 추가 실점을 막았다. 김영웅의 실책과 나성범의 안타로 맞은 위기에서도 김선빈과 한준수를 연속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타선의 지원 속에 삼성이 6-1로 앞선 가운데 등판을 마쳤고, 8회부터 불펜이 마운드를 이어받았다.
삼성 아리엘 후라도가 KIA와의 플레이오프에서 선발로 나서 7이닝 5안타 2볼넷 3삼진 1실점(비자책)을 기록했다. 투구수는 95개였다.
디아즈의 포구 실책으로 나간 주자가 박재현의 적시타로 홈을 밟았지만, 후라도는 추가 실점을 막았다. 김영웅의 실책과 나성범의 안타로 맞은 위기에서도 김선빈과 한준수를 연속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타선의 지원 속에 삼성이 6-1로 앞선 가운데 등판을 마쳤고, 8회부터 불펜이 마운드를 이어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