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영월군 파크골프장에서 27일 영월·평창·횡성·홍천 동호인들이 참가한 친선대회가 열렸다. 영월군체육회와 영월군파크골프협회가 주최·주관했으며, 선수 223명과 심판 25명, 임원 및 내빈 52명 등 모두 300명이 참가했다.

이번 대회는 지역 간 교류를 넓히고 생활체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수들은 최근 확장 공사를 마친 36홀 규모의 구장에서 실력을 겨루며 교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