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드라이버 챔피언을 조기 확정한 이창욱(금호 SLM)이 24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슈퍼레이스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 7라운드에서 우승했다. 예선 1위로 출발해 결승 내내 선두를 지키며 2연승과 시즌 6번째 우승을 거뒀다.
팀 동료 이정우는 마지막 랩에서 헨잔 료마(오네 레이싱)를 추월해 2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금호 SLM은 원 투 피니시를 달성했고, 20랩까지 2위를 달리던 헨잔 료마는 3위로 경기를 마쳤다.
시즌 드라이버 챔피언을 조기 확정한 이창욱(금호 SLM)이 24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슈퍼레이스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 7라운드에서 우승했다. 예선 1위로 출발해 결승 내내 선두를 지키며 2연승과 시즌 6번째 우승을 거뒀다.
팀 동료 이정우는 마지막 랩에서 헨잔 료마(오네 레이싱)를 추월해 2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금호 SLM은 원 투 피니시를 달성했고, 20랩까지 2위를 달리던 헨잔 료마는 3위로 경기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