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최형우가 30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의 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6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곽도규의 초구 커브볼을 받아쳐 오른쪽 담장을 넘겼다. 비거리는 110m였다.
삼성은 2회 선취점을 냈지만 4회 김도영의 2루타 이후 주자를 잇달아 내보내며 1-1 동점을 허용했다. 최형우의 솔로포로 삼성은 2-1 리드를 되찾았다.
삼성 최형우가 30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의 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6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곽도규의 초구 커브볼을 받아쳐 오른쪽 담장을 넘겼다. 비거리는 110m였다.
삼성은 2회 선취점을 냈지만 4회 김도영의 2루타 이후 주자를 잇달아 내보내며 1-1 동점을 허용했다. 최형우의 솔로포로 삼성은 2-1 리드를 되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