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기준 2026-2027 KCC 프로농구 정규시즌 중간순위에서 삼성이 6승으로 선두다. 정관장은 6승 2패로 삼성에 1.0경기 뒤진 2위이며, DB는 4승 3패로 3위다.

SK는 1승 1패로 4위다. 소노와 LG, 한국가스공사는 나란히 3승 4패로 공동 5위에 자리했다.

kt는 3승 5패로 8위, 현대모비스와 KCC는 2승 5패로 공동 9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