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벅지 앞쪽 근육 통증으로 슈투트가르트와의 챔피언스리그 경기에 결장했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이강인이 팀 훈련에 돌아왔다. 현지시간 22일 훈련에 합류하면서 오는 25일 데포르티보와의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10라운드 홈 경기 출전을 준비하게 됐다.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에 따르면 이강인은 챔피언스리그 선발 출전 선수들과 함께 훈련하며 몸 상태를 조절했다. 결장하거나 교체 출전한 선수들보다 훈련량을 줄였으며, 구단은 데포르티보전 출전을 준비하되 선수 보호를 위해 무리시키지 않을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