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가 핵심 가드 자 모란트 없이 4주를 치르게 됐다. 구단은 31일(한국시간) 모란트의 왼쪽 햄스트링 부상이 2도 염좌로 진단됐으며, 4주 뒤 상태를 다시 점검한다고 밝혔다.
모란트는 전날 친정팀 멤피스 그리즐리스를 상대한 홈경기 4쿼터에 다쳤다. 포틀랜드는 103-124로 패하면서 개막 3연승을 마감했다.
지난 6월 트레이드로 합류한 모란트는 이번 시즌 평균 15.8점 5.5어시스트 2.5리바운드 1.0스틸을 기록했다.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가 핵심 가드 자 모란트 없이 4주를 치르게 됐다. 구단은 31일(한국시간) 모란트의 왼쪽 햄스트링 부상이 2도 염좌로 진단됐으며, 4주 뒤 상태를 다시 점검한다고 밝혔다.
모란트는 전날 친정팀 멤피스 그리즐리스를 상대한 홈경기 4쿼터에 다쳤다. 포틀랜드는 103-124로 패하면서 개막 3연승을 마감했다.
지난 6월 트레이드로 합류한 모란트는 이번 시즌 평균 15.8점 5.5어시스트 2.5리바운드 1.0스틸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