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배구 디펜딩 챔피언 GS칼텍스가 31일 오후 4시 장충체육관에서 한국도로공사와 2026~2027시즌 V리그 홈 개막전을 치른다. 지난 시즌 V리그와 KOVO컵에서 우승한 GS칼텍스는 두 시즌 연속 정상에 도전한다.

경기 전에는 지난 시즌 우승을 기념하는 트로피 세레모니를 열고, 이날 새 마스코트 ‘스파키’를 공개한다. 팬들이 선수와 음악 장르, 분위기를 선택해 맞춤형 응원가를 만드는 ‘AI 응원가’도 선보인다.

관중 선착순 1000명에게는 우승 기념 ‘사인볼 키링’을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