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9∼30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의 플레이오프 홈경기에 맞춰 교통·문화·관광 지원에 나선다. 원정 관람객 수송과 경기장 주변 교통관리, 문화공연, 관광 홍보를 통해 관람 편의를 높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울 계획이다.
경기가 끝나면 '달빛동맹 수송버스'가 관람객의 귀가를 돕는다. 45인승 버스 10대가 경기장에서 출발해 광주종합버스터미널을 거쳐 광주송정역까지 편도로 운행한다. 탑승장에는 안내요원과 안전관리 인력이 배치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