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28일 서울시청 간담회장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에 출전한 서울시청 선수단을 만나 격려했다. 선수단과 점심을 함께한 오 시장은 대회 활약상을 담은 영상을 시청했다.

오 시장은 서울을 대표해 경기를 펼친 선수와 지도자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선수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훈련하고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서울시가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