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가 신임 단장으로 이택근 해설위원을 선임할 예정이다. 야구계 관계자는 이 위원이 롯데 단장으로 간다고 전했다.
티빙에서 해설을 맡아온 이 위원은 최근 향후 방송 일정을 잡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정규시즌을 7위로 마친 롯데는 지난 23일 김태형 감독에게 재계약 불가를 통보했다. 후임 감독 후보에는 이동욱 전 NC 감독이 올라 있다.
구단은 25일 이동욱이 후보군에 포함돼 있다면서도 최종 선임 절차가 진행 중이며, 마무리되는 대로 발표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