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럿 호니츠가 NBA 역대 최단신 선수로 꼽히는 먹시 보그스(160㎝)의 등번호 1번을 영구 결번한다. 기념식은 현지 시간으로 내년 2월 11일 밀워키 벅스와의 홈경기 하프타임에 열린다.

보그스는 1988년부터 1997년까지 샬럿에서 뛰었으며, NBA 통산 평균 7.7득점, 7.6어시스트를 기록했다. 그는 AP통신에 최고의 선수들과 맞서 성공을 거뒀다면 자신도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으로 인정받아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