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기준 2026-2027 KCC 프로농구 정규시즌에서 삼성이 9승 1패로 선두에 올랐다. SK는 5승 1패로 2위이며, 삼성과의 승차는 2.0경기다.

정관장은 6승 4패로 3위, DB는 6승 5패로 4위에 자리했다. 한국가스공사와 kt, LG, 소노가 그 뒤를 이었고, 현대모비스는 3승 7패로 9위, KCC는 3승 8패로 10위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