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안양이 1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부천FC를 2-1로 꺾었다. 박정인에게 전39분 선제골을 내줬지만, 후10분 부천 홍성욱의 자책골로 동점을 만든 뒤 후44분 권경원의 결승골로 승부를 뒤집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