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프로농구 중간순위에서 삼성이 7승으로 선두에 올랐다. 정관장은 6승 2패로 삼성에 1.5경기 뒤진 2위를 기록했다.

SK는 2승 1패로 3위, DB는 4승 3패로 4위에 자리했다. 소노는 4승 4패로 5위, 한국가스공사는 3승 4패로 6위였다.

LG와 kt는 나란히 3승 5패로 공동 7위, 현대모비스와 KCC는 2승 6패로 공동 9위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