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벅지 앞쪽 근육 통증으로 결장했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이강인이 팀 훈련을 정상적으로 소화했다. 앞서 22일 슈투트가르트와의 챔피언스리그 원정에서는 교체 명단에 포함됐지만 출전하지 않았다.
스페인 코무니아테에 따르면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은 데포르티보전을 준비하는 최종 훈련에서 이강인을 오른쪽 미드필더로 배치한 선발 조합을 시험했다. 이에 따라 오는 25일 데포르티보와의 홈 경기에서 곧바로 선발로 복귀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허벅지 앞쪽 근육 통증으로 결장했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이강인이 팀 훈련을 정상적으로 소화했다. 앞서 22일 슈투트가르트와의 챔피언스리그 원정에서는 교체 명단에 포함됐지만 출전하지 않았다.
스페인 코무니아테에 따르면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은 데포르티보전을 준비하는 최종 훈련에서 이강인을 오른쪽 미드필더로 배치한 선발 조합을 시험했다. 이에 따라 오는 25일 데포르티보와의 홈 경기에서 곧바로 선발로 복귀할 가능성이 제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