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나우지뉴가 이탈리아 세리에C의 라벤나 소속으로 공식전에 복귀한다. 구단은 지역 라이벌 포를리와의 홈 경기에 호나우지뉴가 출전한다고 발표했다. 2015년 플루미넨세에서 프로 경력을 마친 이후 11년 만이다.

호나우지뉴는 지난 6월 라벤나와 계약하면서 구단 지분도 매입했다. 라벤나는 그의 친구인 이냐치오 치프리아니가 소유하고 있다.

치프리아니 구단주는 호나우지뉴와 함께하는 이유를 “도시 전체를 팀과 더 가깝게 만들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