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뉴스

베식타시, 퇴장 악재 속 팰리스와 무승부…오현규는 공격 포인트 없이 교체
베식타시가 크리스털 팰리스와 2-2로 비기며 유로파리그 무패 흐름을 이어갔다. 2승1무로 승점 7을 기록해 8위에 올랐다.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오현규는 75분을 뛰었지만 공격 포인트를 올리지 못했다. 베식타시는 전반 추가시간 윌프레드 은디디의 골로 앞섰지만, 후반 연속 실점으로

루니, 맨유 선수단 공개 비판에 일침…“경기력에 책임져야”
웨인 루니가 감독 전술과 구단 운영에 공개적으로 불만을 드러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들에게 자신의 경기력부터 돌아보라고 촉구했다. 루니는 23일 팟캐스트 ‘더 유나이티드 스탠드’에서 선수들이 자기 자신만 생각하며,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하면 어린아이처럼 다른 사람에게 책임을 돌린다고 비

미트윌란, 신트트라위던에 패배…홍현석·조규성 출전에도 첫 승 불발
미트윌란이 23일(한국시간) 덴마크 헤르닝 MCH 아레나에서 열린 신트트라위던과의 2026~2027 UECL 리그 페이즈 2차전에서 0-1로 패했다. 첫 경기 무승부에 이어 승리를 거두지 못하면서 1무1패, 승점 1로 36개 팀 중 25위에 머물렀다. 선발로 나선 홍현석은 전반 21분

이강인, 허벅지 불편감에 훈련 강도 낮추며 데포르티보전 준비
대퇴사두근 불편감으로 슈투트가르트와의 챔피언스리그 경기에 결장한 이강인이 데포르티보전 출전을 준비하고 있다. 현지시간 22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팀 훈련에 합류했지만, 불편감이 남아 챔피언스리그 선발 출전자들과 함께 낮은 강도로 훈련했다. 아틀레티코는 다른 선수들의 부상으로도 전력 운용

허벅지 통증 이강인, 훈련 복귀…데포르티보전 준비
허벅지 앞쪽 근육 통증으로 슈투트가르트와의 챔피언스리그 경기에 결장했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이강인이 팀 훈련에 돌아왔다. 현지시간 22일 훈련에 합류하면서 오는 25일 데포르티보와의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10라운드 홈 경기 출전을 준비하게 됐다.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에 따르면 이

맨유, 코모에 완패하며 무승 지속…주장도 전술 공개 비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22일 코모와의 2026-2027 UCL 리그 페이즈 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4로 패했다. 챔피언스리그 2연패와 함께 최근 공식전 7경기 무승(3무 4패)에 빠졌다. 맨유는 경기 시작 118초 만에 니코 파스에게 선제골을 허용한 뒤 코모의 역습에 3골을 더 내줬

노승열, 버뮤다 챔피언십 공동 30위 출발…막판 연속 버디
노승열이 23일 버뮤다 사우샘프턴의 포트 로열 골프 코스에서 열린 PGA 투어 버터필드 버뮤다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3개로 4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 9언더파 62타로 단독 선두에 오른 챈들러 블란쳇과는 5타 차로, 공동 30위다. 노승열은 16번 홀(파3)에서 티샷

홍현석·조규성 번갈아 뛴 미트윌란, 신트트라위던에 패배
미트윌란이 23일(한국시간) 홈에서 열린 신트트라위던과의 2026-2027 UECL 리그 페이즈 2차전에서 0-1로 패했다. 첫 경기 무승부에 이어 패배하면서 2경기 연속 승리를 거두지 못했다. 중앙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한 홍현석은 여러 차례 슈팅을 시도했지만 득점하지 못했다. 미트윌란

프로야구장 쓰레기 증가율, 관중 증가율 웃돌아…처리비도 상승
지난해 전국 9개 프로야구장에서 나온 일반폐기물은 2천931.7t으로 전년보다 24.3% 늘었다. 같은 기간 정규시즌 관중 증가율은 13.1%로, 쓰레기가 관중보다 빠르게 늘었다. 진선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문화체육관광부와 기후에너지환경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른 집계다. LG 트윈스와 두

광안리서 전국바다 카약대회 개최…동호인·가족 500여 명 참가
부산시가 24일 오전 수영구 광안리 해변에서 제1회 부산광역시장배 전국바다 카약대회를 연다. 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시카누연맹이 주관하며, 카약 동호인과 가족 단위 신청자 등 500여 명이 참가한다. 오전 10시 선수단 선서와 개막 퍼포먼스를 포함한 개회식이 열리고, 본 경기에서는 서프스

코모에 완패한 맨유…페르난데스 “과거에 머물러 있을 수 없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22일(한국시간) 열린 2026-2027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3차전에서 코모 1907에 1-4로 패했다. 마이클 캐릭 감독이 이끄는 맨유는 이번 패배로 공식전 7경기 연속 승리를 거두지 못했다.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경기 후 스카이 스포츠

오현규 75분 출전…베식타시, 퇴장 속 팰리스와 2-2 무승부
베식타시가 23일(한국시간) 크리스털 팰리스와의 2026-2027 UEL 리그 페이즈 3차전에서 2-2로 비겼다. 2승 1무(승점 7)를 기록한 베식타시는 8위에 올랐다. 선발 공격수로 나선 오현규는 75분 동안 뛰었으나 슈팅 1차례에 그치며 공격 포인트를 올리지 못했다. 베식타시는 전

슬리퍼 풋볼 “손흥민·케인·알리의 토트넘, 우승으로 결실 맺었어야”
축구 콘텐츠 채널 슬리퍼 풋볼이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 시절 토트넘의 공격진을 돌아보며 우승을 놓친 아쉬움을 전했다. 손흥민과 해리 케인, 델레 알리의 조합을 현대 프리미어리그를 대표하는 공격진으로 평가하고, 이들이 함께 우승컵을 들 자격이 있었다고 밝혔다. 크리스티안 에릭센까지 가세

서울시 선수단, 전국체전 종합 3위…343개 메달 획득
서울시 선수단이 지난 16∼22일 제주도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종합 3위를 기록했다. 50개 종목에 출전해 금메달 109개, 은메달 103개, 동메달 131개 등 모두 343개의 메달을 획득했으며, 종합점수는 5만4천186점이다. 산악과 농구는 4년 연속, 펜싱과 핀수영은

kt-DB 수원서 맞대결…천안·해남에서는 골프 대회
23일(금) 프로농구 kt와 DB가 수원kt소닉붐아레나에서 맞붙는다. 경기는 19시에 시작한다. 골프에서는 KPGA 투어 제네시스 챔피언십이 천안 우정힐스CC에서, 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이 해남 파인비치 골프링크스에서 열린다.

KIA-삼성 플레이오프 개막…남자배구 컵대회도 결승
25일에는 KIA와 삼성의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1차전이 열린다. 경기는 14시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시작한다. 여수·NH농협컵 남자부는 24일 준결승을 치른다. 대한항공-우리카드는 13시30분, 한국전력-현대캐피탈은 16시30분에 맞붙는다. 결승은 25일 13시30분으로 예정돼 있다

맨유, 부진 속 후임 감독 물색…구단 내부선 캐릭 유임 의견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마이클 캐릭 감독의 후임 후보를 찾기 시작했다고 BBC가 보도했다. 캐릭 감독은 다가오는 본머스전에서도 지휘봉을 잡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거취는 불확실하다. 구단 내부에서는 잦은 감독 교체로도 부진을 해결하지 못한 만큼 캐릭에게 시간을 더 줘야 한다는 의견도 나온다.

맨유 감독 교체설 속 나겔스만 부상…캐릭과 결별하면 유력 후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마이클 캐릭 감독과 결별할 경우 율리안 나겔스만이 후임으로 유력하다는 보도가 나왔다. 영국 텔레그래프는 나겔스만이 맨유 감독직에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구단 내부에서도 지지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나겔스만은 맨유 영입 담당 디렉터 크리스토퍼 비벨과 RB 라이프치히에서

트럼프, 국가 연주 중 르브론 행동 비판하며 사과 요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트루스소셜에 르브론 제임스의 경기 전 영상을 올리고 미국을 모독했다며 사과를 요구했다. 22초 분량의 영상에는 미국 국가가 연주되는 동안 제임스가 맨손으로 골프 스윙처럼 보이는 동작을 하거나 슛 연습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트럼프는 나라를

한국, 장애인AG 금메달 목표 달성…사격은 금·은·동 석권
한국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에서 목표로 삼은 금메달 21개를 채웠다. 22일까지 금메달 21개, 은메달 23개, 동메달 26개로 총 70개를 획득했으며, 금메달 수가 같은 인도에 은메달 수에서 뒤져 종합 5위에 올랐다. 수영에서는 조기성이 12년 만에 대회 금메달을 되찾

김현욱·윤지유, 혼합복식 금메달로 나란히 2관왕…복식서 3관왕 도전
김현욱과 윤지유가 22일 일본 도요타시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 탁구 혼합복식 XD4 결승에서 박진철·서수연을 3-0(11-6 12-10 11-5)으로 꺾고 금메달을 따냈다. 앞서 각각 단식에서 우승한 두 선수는 나란히 대회 2관왕에 올랐다. 김현욱·윤지유는 조별리

마레이, 리바운드 34개로 KBL 신기록…LG는 현대모비스 꺾고 연패 탈출
창원 LG가 22일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현대모비스를 88-83으로 꺾고 3연패를 끝냈다. 시즌 3승 4패가 된 LG는 공동 5위로 올라섰고, 현대모비스는 2승 5패로 부산 KCC와 공동 최하위가 됐다. 승리의 중심에는 아셈 마레이가 있었다. 눈 주위 부상으로 보호용 고글을 착용한 마레이

유기상 복귀한 LG, 현대모비스 격파하며 3연패 탈출
프로농구 창원 LG의 핵심 슈터 유기상이 부상에서 복귀해 울산 현대모비스와의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며 3연패 사슬을 끊었다.

2026-2027 KCC 프로농구 정규시즌 22일 중간순위
2026-2027 KCC 프로농구 정규시즌 22일 중간순위 발표. 각 팀의 현재 순위와 전적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