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아림이 LPGA 투어 메이뱅크 챔피언십에서 합계 15언더파 273타로 한국 선수 중 가장 높은 7위에 올랐다. 1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는 버디 4개를 기록했다.

일본의 야마시타 미유는 합계 22언더파 266타로 대회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시즌 LPGA 투어 3승을 거두며 우승 상금 45만 달러를 받았다.

직전 2개 대회에서 잇따라 준우승한 최혜진은 합계 13언더파 275타로 양희영과 공동 9위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