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 브렌트우드에서 절도 의심 신고로 출동한 경찰이 한 남성을 체포해 스토킹 혐의로 입건했다. 디애슬레틱은 8일 로스앤젤레스 경찰국을 인용해 전날 체포가 이뤄졌다고 보도했다.

여러 현지 매체는 르브론 제임스의 자택에서 벌어진 사건이라고 전했으나, 경찰 대변인은 해당 장소가 제임스의 집인지 확인하지 않았다.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는 현지시간 오후 9시39분경 별다른 충돌 없이 체포됐다.

제임스 측은 디애슬레틱의 입장 요청에 별도의 언급을 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