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K리그1 중간순위에서 서울이 승점 67로 선두에 자리했다. 울산이 승점 51로 2위, 대전이 승점 50으로 3위를 기록했다.

파이널B에서는 제주가 승점 46으로 7위에 올랐다. 하위권에서는 김천이 승점 35로 10위, 부천이 승점 32로 11위, 광주가 승점 22로 12위에 자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