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레반테 원정에서 2-0으로 이겨 리그 7연승을 이어갔다. 선발로 나선 이강인은 67분 동안 뛰며 오른쪽 측면에서 드리블과 패스로 공격에 힘을 보탰다.
초반 레반테의 공세를 오블락의 선방으로 넘긴 아틀레티코는 그리말도의 왼발 슈팅으로 앞서갔다. 후반 17분에는 역습에 나선 바에나의 스루패스를 받은 줄리아노 시메오네가 왼발로 마무리해 격차를 벌렸다.
아틀레티코는 경기 막판 수비에 무게를 두고 리드를 지켰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레반테 원정에서 2-0으로 이겨 리그 7연승을 이어갔다. 선발로 나선 이강인은 67분 동안 뛰며 오른쪽 측면에서 드리블과 패스로 공격에 힘을 보탰다.
초반 레반테의 공세를 오블락의 선방으로 넘긴 아틀레티코는 그리말도의 왼발 슈팅으로 앞서갔다. 후반 17분에는 역습에 나선 바에나의 스루패스를 받은 줄리아노 시메오네가 왼발로 마무리해 격차를 벌렸다.
아틀레티코는 경기 막판 수비에 무게를 두고 리드를 지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