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한국시리즈 1차전에서 삼성을 8-7로 꺾고 먼저 승리를 챙겼다.

kt에서는 안현민과 한승택, 김현수가 홈런을 터뜨렸다. 대니엘이 승리투수가 됐고 박영현이 세이브를 기록했다.

삼성에서는 구자욱이 홈런을 쳤으며 최원태가 패전투수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