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스포츠레저가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플레이오프 1차전을 대상으로 프로토 승부식 127회차를 발매한다. 경기는 26일 오후 6시30분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다.
일반 승패와 핸디캡 등 8개 유형 모두 한 경기 구매가 가능하며, 구매는 경기 시작 전까지 할 수 있다.
한국시리즈 진출을 다투는 삼성과 KIA는 각각 크리스 페덱과 제임스 네일을 선발로 내세운다. 페덱은 올 시즌 KIA전 2패를 기록했고, 네일은 삼성전 2승 무패였다.
삼성은 햄스트링 부상에서 회복 중인 구자욱을 지명타자로 기용하지만, 마무리 김재윤이 부상으로 엔트리에서 빠져 불펜 운용에 부담을 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