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 FC(LAFC)의 손흥민이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유니폼 판매 순위에서 리오넬 메시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MLS 사무국이 4일(한국시간) 발표한 순위는 2026년 1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판매된 아디다스 유니폼 판매량을 집계한 결과다.
인터 마이애미의 메시는 2023년 MLS에 합류한 이후 4시즌 연속 판매 1위를 지켰다. 손흥민의 LAFC 동료 드니 부앙가는 7위에 올랐다.
로스앤젤레스 FC(LAFC)의 손흥민이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유니폼 판매 순위에서 리오넬 메시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MLS 사무국이 4일(한국시간) 발표한 순위는 2026년 1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판매된 아디다스 유니폼 판매량을 집계한 결과다.
인터 마이애미의 메시는 2023년 MLS에 합류한 이후 4시즌 연속 판매 1위를 지켰다. 손흥민의 LAFC 동료 드니 부앙가는 7위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