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랜드 육상 선수 시아라 매기언이 대장암으로 투병하다 1일(한국시간) 만 34세로 세상을 떠났다. 매기언은 2024년 유럽육상선수권대회 여자 1,500m에서 금메달을 따낸 선수다.
BBC 등은 매기언의 별세 소식과 함께 아일랜드 육상연맹 등 여러 단체의 애도를 전했다. 매기언은 암 진단 이후에도 대외활동을 이어갔으며, 지난달에는 오랜 연인 토머스 모런과 결혼했다.
아일랜드 육상 선수 시아라 매기언이 대장암으로 투병하다 1일(한국시간) 만 34세로 세상을 떠났다. 매기언은 2024년 유럽육상선수권대회 여자 1,500m에서 금메달을 따낸 선수다.
BBC 등은 매기언의 별세 소식과 함께 아일랜드 육상연맹 등 여러 단체의 애도를 전했다. 매기언은 암 진단 이후에도 대외활동을 이어갔으며, 지난달에는 오랜 연인 토머스 모런과 결혼했다.